천국으로
가는
확실한
길인가
download (2nd edition)
<천국으로
가는 확실한 길인가?
> 책을 권해드리며.
거의 10년 전쯤 주로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을 생각하며
틈틈이 써 보냈던 것들인데
주변의 권고도 있고 하여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먼저
말씀 드리면 저 종교얘기
하려는 것 아닙니다. 나도 언젠 가 는 죽는데
그 이후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현실적이고
심각한 나의 운명의 문제를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얘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도 달가워하지 않는
주제이지만 지난 50 여 년간 그것을 일상 생활로
보아 왔던 한 직업인의 관점이라
양해 하시며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외면하려 해도 죽음은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요
그 날이 언제일까 만 남아
있을 뿐 나도 어느 날 반드시
죽습니다. 그러기에
그 이 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 그냥 덮고 넘길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죽음은
모든 것의끝으로 인식 되어
있는데 바로 그것 이
question인 것입니다. 과연 거기가 끝 종점인가
아니면 많은 종교들 에서
얘기하는 대로 거기서부터가
또 다른 시작점인가 하는.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인생사에서 가장 엄청난
사건이긴 하지만 제 삼자에
게는,
또 직업상 그것을 일상으로
보고 있는 사람의 입장으로는
숨만 끊어 지면 그것이 전부인
어찌 보면 너무나 간단한
하나의 통과 과정일 뿐입니다.
남아있는 분들은 그
이 후 어느 기간 동안 이별로
인한 슬픔들을 경험하게
되겠지만 본인에게는 그것이
말 그대로 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진짜로끝이라면 차라리
좋으련만 사후 세계가 있다느니
지옥이나 천국이 있느니
없느니 하는 이제부터가
문제라는 말입니다.
저는 옛날 이
문제의 확답을 얻지 못해
고민하고 있을 때 사후 세계도
또 천 국이라는 것은 없다
해도 괜찮은데 만약에 지옥이라는
것이 진짜로 있다면, 그리고 만에 하나 내가
만약 그곳에 가게 된다면
하는 생각에 봉착했을 때
해답을 얻지 않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이치적으로
성경이 거짓 아니면 참 두
경우 중 어느 하나일 것인데
만약 거 짓이라 해도 예수라는
인물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사기꾼이었다는 것 이외
에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지만
만약 참이어서 지옥이라는
것이 진짜라면 나의 운명에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문제임을
생각한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
하는데 성경에 표현 되어
있는 그런 말도 되지 않 게
무지막지 끔찍한 지옥을
만들어 놓고는구원이라는
것을 받지 않은 사람은10년100년도 아닌영원토록
그 곳에 집어 넣고는 고통을
당 하게 한다는 말도 되지
않게 무자비한 분인가 하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의해보았자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소용없는
짓이었습니다.
가정으로라도
만약 그런 것들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종교 문제가
아닌 나의 운명과 직결 되어있는
현실적으로 심각한 생명의
문제로써 해 답을 찾지 않고
그냥 넘길 수는 없는 문제임을
생각 하였던 것입니다.
태평양 가운데
하와이라는 섬이 있다는
것이 만약사실이라면 내가
그 것을 믿던 믿지 않던 내
의견에 구애 받음 없이 항상
사실은 사실대로 존재 한
다는 논리를 생각한 것입니다.
또 다른 의문은
만약 지옥이라는 곳 진짜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소위
독실 한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매주 교회에서 종교의식과 program들에 성 실히 참여하며
이렇게 신앙생활 계속하고
있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그곳 면 하게 되는 것인지
등 복잡한 생각 속에서Better
safe than sorry의 길을 택해 답을
찾는 최선의 노력까지는
해보리라는 태도 덕분에
어느 날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나의 경험을
여러분들께 얘기해드리지
않을 수 없는 간절한 심정으로
이런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거듭 강조 드리는
것은 이 책의 글들은종교얘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난 주의 조직검사가
암으로 나오지 않을지 초조하게
결과 기다리는 것은 종교
아닌 실지 나의 생명에 관한
상항이듯 지금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 다. 만약
오늘밤 생을 마감 한다면
그 이후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생명에
관계 있는 것 아니더라도
생활에 활력을 주는 동창회나
동호회 모 임 또 자기 성향에
맞는 취미 활동 찾는 것 액세서리로
필요하지요.
그러 듯이 자기 성향이나
스타일에 맞는 종교나 교파에
involve 하여 대인관계 도
가지며 마음의 안정과 만족감
얻는 것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가
여기서 논하는 것은 더 예뻐지도록
더 젊어 보이도록 하는 주
름살 제거 성형수술 같은
생활에서의 액세서리 차원이
아닌 나의 생사가 걸 린 암
제거 수술 차원의 차이임을
인식하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께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권합니다. 비록 졸작이지만 몇 시간만
시간 할애하여 이것 읽어
보시고는 더 찾아야 할 필요성만이라도
느끼시게 된다 면 저자로써
더 큰 보람 없겠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된 것이 편리하기는 하겠지만
구하시는 불편이 있겠지요. 혹 전도용으로 주변에
권하시려면 download 하도록
하시면 되겠습니다. www.bbmedicalmission.org (Back to the
Bible Medical Mission)
김 홍 식 드림.